비수기에 바다한번 간다고 계획잡고~~

친정엄마모시구~~ 언니네 식구들과 같이 만리포해수욕장을 다녀왔습니다.

흠..

가서 놀란건...

이게....지금 비수기인지....

사람들도 어찌나 많은지~~

특히...젊은사람들이 참 많은겁니다!!

거래처 과장님께서 자그마한 팬션을 사셨다기에 가보기도 한거지만...

정말 ...해수욕장이더군요^^;

지가요...바다냄새가 싫어서 별로 가본데가 없거덩여~~

근데...

모래가 어찌나 고운지...문득 피부관리˜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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