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7월...

우용이는 아직 넘 어리단 이유로 친정에 부탁하고 둘만의 배낭여행을 떠났다.

어마어마한 더위에 고생도 했지만 7박8일간의 동경.오사카 배낭여행은

우릴부부에겐 너무나도 소중하고 훌륭한 추억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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