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찍다보면...
이 상황은 이 카메라나 이 렌즈로 찍고 싶다라는 삐~~일이 강하게 들 때가 있다.
결과물은 늘 기대를 비켜나가지만...ㅠㅠ
그래서 날씨와는 상관없이 주섬주섬 가방에 다~~ 넣고 다니는 거부기...
이 날은 비가와서 펜탁스 MX군의 출전기회가 미뤄지나 했는데
급출장이 결정되다!!
[펜탁스 MX + M 50.4 / Fuji Reala Ace 100]
비 맞은 잎새가 어찌나 반짝거리고 싱그럽던지 도저히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서...
[펜탁스 MX + M 50.4 / Fuji Reala Ace100]
때때로 50mm의 압박에서 벗어날 수가 없지만 그때의 위기만 어찌어찌 잘 넘기면 지름신은 막을 수 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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