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윤이와 갯벌체험을 하고 왔다.

유치원 행사로 아빠와 갯벌체험을 하는 시간이 있어 강화쪽에 있는 동막해수욕장에

갔다왔다.

2년전인가 우리 가족이 갔던 펜션 근처에 있는 해수욕장이다..물론 여기도 가봤었지...

진흙속에서 옷을 버려도 뛰어 놀수 있었던 시간이 상윤이는 마냥 신이난 모양이다.

유치원 선생님들에게 장난도 치고...나중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진흙이 묻어 상윤이를 찾지

못할 지경이었다...ㅋㅋ

(처음에는 저렇게 조심스럽게 걸어갔는데....)


(드디어 앉아 버렸다...이제부터 진흙과의 전쟁이다...ㅎㅎ)




(에고...누워서 진흙 수영까지...무조건 좋단다...)

(유치원 선생님들과 진흙 싸움 시작 !!...)



(머리까지 묻어버린 진흙...나중에 샤워하느라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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