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윰이네가 일정을 잡고
서현이네가 뒤늦게 동참하여
스키장이 있는 강촌리조트에 두 가족이 놀러갔다.
혜윰이네가 아니었음
스키장을 별로라 하는 서현빠덕분에 서현이네는
향후 5년간 스키장 구경 못할 뻔 하였는데
정말 좋았다. ^_____________^
강촌리조트에서 1박 하면서
눈썰매를 타고 서울로 가려다가
다시 비발디파크에 있는 오션월드에 들어가 온천 겸 물놀이를 했다.
이 역시 평소 주말에 늘어지기 잘하는 서현이네로서는
독특한 경험인데 좋았다. ^___________^
닮을 꼴 부자 3종 세트.
샤론웨딩 인디아 스토리 트레이드 스위트 베이커리 한주론 그림그리는스타킹 마법의성 누피청년 다시 가는 길 기담철학관 나를 위한 24시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