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악스카이웨이 산책로
일욜 운동으로 만만하니 운동삼아 걸을만 하다.
코스도 아름답게 많이 개발을 해 놓았구.....
김신조 루트라 해서 새로 개방한 코스
1968년 1월 21일 청와대를 공격하려던 북한 무장공비의 격전지로 총탄이 빵빵 나 있다.
오르락 내리락 3시간을 걷고 집에 오니 녹초가 되었다. 간만에 걸어서인가 보다.
조잘조잘 주절주절 수다와 함께 느릿느릿 걸으니 운동효과가 없어서 맘먹고 운동삼아
팔도 휘두르며 걷고 보폭도 크게 하며 저만치 혼자서도 걸으며 운동효과를 보려고...^^
뺄 살이 느껴지니 이젠 다이어트용 산책을 한답시고 하자니 좀 무리를 했나보다.ㅋㅋ
아름다운 산책로 개발로 성북구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는데......참 잘 해 놓긴 했다.
매일 그 길을 산책한다면 분명 다이어트에 성공하긴 할 것이다. 으휴.....게을러서리.
요즘은 근방 사람들 외 타지 사람들이 탐방을 많이 오는 듯 베낭 맨 사람이 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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