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고요원예수목원 [The Garden of Morningcalm]
경기도 가평군 상면 행현리에 있는 원예수목원으로 잣나무 숲이 울창한 축령산 자락에
한상경이 설계 조성하여 1996년 5월에 개원하였다.
위치 경기 가평군 상면 행현리
개장연도 1996년 5월
주변관광지 축령산, 축령산 자연휴양림
입장료..성인한명 6000원..주말은 8000원으로 기억^^ 하하..
맑았던 하늘이..흐릿흐릿.....
도착 후 즐거움을 맛보기도 전.. 비가 내렸다..
숙소에 들어가 짐을 풀고.. 잠시휴식...샤브샤브를 맹글었다...
히~~난 구경만했다..커플을 시기하며..
늦게일어나 준비를 하고...수목원으로 향했다..
뭔가..많은곳을 다닐거라 생각했지만..수목원밖에 가지못했다..
좁다란 길은 차들로..이미 만원이었다..하늘은..맑았다흐렸다..변덕스러웠다
진입로가 좁은탓에....길을 조금만..넓힌다면.. 주말이라도 교통체증은 줄어들듯..
아직은 차갑지만..꽃들은..활짝~~
하지만..역시 4월은 이른감이 있었다.. 5월..지금쯤가면 파릇파릇 참 이쁠것같았던..
조금은 아쉬운 수목원이었다
**약속의정원..
해마다 약속된 계절이 오면 어김없이 다시 꽃을 피우는 여러해살이 들꽃들로 채워지는 정원
이라는..푯말이 서있는 정원..
이름이 너무 ..이뻤던.. 그냥 나도 모르게 맘에 들었던..정원 푯말이었다..
내 사랑도..약속의 정원처럼..
...................
내가 너무너무 좋아라하는 풍경..
살랑살랑 부는 바람에..흔들리는 풍경소리가 너무 좋았다..
나를 놀랍게 만들었던..수많은..끝이 보이지않던..돌탑..
나도 조심스레..올리고 올리고..늘 같은 소원을 빌어본다
너무너무 이뻤던 풍경..
내 마음 만큼이나 변덕스러웠던 그 날..수목원 하늘..
2007.4.7~4.8
아침고요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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