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자마자 마지막 기차를 타고 대천에가는길이다.
맨날 작은오빠차를 얻어타고 다녀서 인지 기차역도 간만이드만^^

바쁘게 준비중이다 바쁘게 여행준비를 하고 있는데 지금 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시간이 가까워질수록 겁나고 더 실감이 안난다.
아무생각없이 그저영화한편 때문에 어이없게 결정된 여행이지만 큰 전환점이자 좋은기억이 가득한 여행이였으면 좋겠다.
무섭고 즐겁다.
샤론웨딩 인디아 스토리 트레이드 스위트 베이커리 한주론 그림그리는스타킹 마법의성 누피청년 다시 가는 길 기담철학관 나를 위한 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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