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월 1 일 ~ 2 월 2 일 으로 1박2일 로 충청남도 대천해수욕장에 다녀왔습니다.
먼저 숙소 개미촌팬션 에 들렀습니다.
외부시설은 이렇습니다. ^ㅁ^
입구 입니다.
사무실 입구 입니다.
제가 지냈던 방의 창문 입니다.
입구의 야경 입니다.
고기구워먹는곳입니다.
너무 맛있었음 ㅜㅁㅜ
베란다(?) 입니다.
입구 야경 입니다.
제가 생각한 팬션과는 많은 차이를 보였지만 아주 좋았습니다.
제가 지냈던 방 입니다.
작더라구요 ㅋ 게다가 원룸 ㅜㅁㅜ 흐으으흐으흐으어ㅗ어어엉
지붕에 머리를 박는 그 뭐같은 기분이란 ^^
숙소에서 한참 놀다가 팬션 앞에 위치한
대천 해수욕장 에 갔습니다.
서해안이라 파도가 작아서 물수제비 하고 놀았죠 ㅋㅋㅋ
(너무 던져서 팔에 알베겼음)
대천 해수욕장입니다.
조명이 비치더군요
(이건 정말 맘에 들었음)
분수쇼도 하더라구요
정말 즐거웠습니다.
하지만 막상 집에와서 잠자리에 들어보니
이미 내몸은 노년의 몸이 되어
안쑤신데가 없었습니다.
꺄앍ㅋㅋ
그런데 정말 후회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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