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신랑과 함께 고니 데리고 서해에 다녀왔어요.

전 집에 있고 싶었지만 신랑이 워낙에 돌아다니는걸 좋아라 해서요..

 

가서 정말 고니 사진만 잔뜩 찍어 왔어요...^^

신랑은 DSLR로 저는 디카로 서로 고니 사진만 찍었네요~ㅎㅎ

 

 

 

신두리 해수욕장 갔다가 만리포 갔어요..

원래는 천리포 수목원 가려고 했는데 동절기라서 볼께 없더라구요..

그래서 근처에 있던 만리포 해수욕장갔지요..

 

신두리 해수욕장에는 사람이 별루 없었는데 만리포에는 사람이 부쩍 많더라구요..

역시 만리포가 유명하긴 한가봐요..^^

 

 

만리포에서 해물 칼국수 점심으로 먹었는데 맛은 별루였어요..

 

예전에 제부도에서 먹었던 해물 칼국수는 정말 맛있었는데...그뒤론 어디를 가나 그 맛이 안 나네요..^^

 

 

 

집으로 돌아오는 고니 모습이에요~ㅎㅎ

서해는 하루만에 다녀올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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