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중문해수욕장의 7월 1일 개장을 앞두고 바다에 부표줄을 치는 작업을 하는 날.
나도 중문로컬(?)의 한 사람으로서 한 손 거들기 위해 나갔다.
◆ 일곱마리의 닭이 희생되었다.
◆ 칼질에 몰두하고 계신 바당사마 회장님.
◆ 까불고 있는 표준이.
◆ 여름특집 호러물 촬영중.
◆ 바당회장님, 바지가 너무 내려간 것 같은데요?
◆ 서서히 익어가고 있는 남의 살.
◆ 오늘 안에 익기는 익는겨?
◆ 해가 지고 나서야 결국 바베큐 완성~ 다음번에는 삼겹살로 종목을 바꾸기로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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