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에서 뽑은

'세계 최고의 여행지 베스트 50'

 

21 위~ 30 위 

 

 

 

 

 

산악인들은 1920년대 부터 에베레스트에 올랐으며 1953년 에드먼드힐러리경과 셰르파인이 정상에 올랐다 

이후 지금까지 1562명이 정상에 올라 에베레스트는 히말라야에서 가장 사람이 많이 올라가는 산이 되었다

현재는 네팔 정부에서 등산객에게 16000파운드의 돈을 받고 있다

 

 

 

 

 

 

 

건축의 경이로움을 여실히 보여주는 곳

100여개의 고대사원이 캄보디아 정글 속 깊은 곳에 숨겨져 있다

천년 전, 이 곳은 나무가 울창했으며 백만명 정도가 살았다고 한다 

 

 

 

 

 

 

 

미국의 49번째 주

끝이 없이 펼쳐지는 얼음평원에선 살을 에는 찬바람이 불고 깎아지는 피오르드가 있으며

크기는 텍사스 주의 두배, 그리고 영국의 다섯배나 되는 곳이다

또한 그에비해 인구밀도는 매우 낮아 맨허튼의 16분의 1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알래스카에 갔을 때 가장 먼저 보아야 할 것 중에 하나는 오로라, 혹은 극광이라고 하는 것이다

 

 

 

 

 

 

 

 

 

 

 

남미 깊은 곳에 숨겨져 있는 곳으로 모험과 정열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이과수 폭포는 '큰 물'이라는 뜻으로 넓이가 나이아가라 폭포의 3배나 될 정도로 규모가 크다

 

 

 

 

 

 

 

북섬 중에서도 특히 로토루아에 가면 천연온천을 즐길 수 있다

이 곳은 지각이 얇아서 표면에선 진흙이 끓어서 거품이 생기고

높은 압력의 증기가 땅 위로 솟구쳐 나온다

 

 

 

 

 

 

 

이름만 들어도 환상적인 신혼여행이 떠오르는 곳

멋쟁이 써핑족들을 볼 수 있는 호놀눌루나 역사적인 장소인 진주만,

혹은 자연미가 살아있는 킬라웨이아 화산 등

하와이는 그 곳을 찾는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다 

 

 

 

 

 

 

 

1년에 4백만명이나 찾아오는 요세미티 국립공원

500마리나 되는 곰과 240여 종의 새, 멸종위기에 처한 비버, 흰꼬리 잭래빗, 요새미티 두꺼비의 고향이다

 

 

 

 

 

 

 

 

 

 

 

 

 

리빙스턴 박사는 잠비아와 짐바브웨의 국경지대에 있는 폭포를 처음 보았을 때

 냉정하면서 진취적인 여왕의 이름을 따서 지은 빅토리아 폭포라는 이름을 주었다

 

나이아가라보다 넓이와 높이가 각각 두배씩 높은 빅토리아는

잠베지 강 한가운데 떨어지는 세계에서 가장 힘좋은 폭포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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