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도 오고 싶도록 유혹했던..

여름에 풀장이 되는 곳을 지나..ㅋ

우리 숙소 쪽으로 가는 길~!

장발장은 봄여름가을겨울 4개의 독채가 있다..

너무 좋은 점은 독채 앞에 개인 미니 바베큐장이 있다..^^

우리는 여름방..ㅋ

예쁜 우채통 앞에서 사진을...ㅋ

빨리 들어가서 또다른 방의 감동을 느껴보그 싶다는..ㅋ

미니계곡과 따로 마련된 큰 바베큐장..

글고 패밀리룸과 카페 등을 안내해주는 귀여운 안내판도 보이고..ㅋ

 

눈이 와서 미끄러워 더는 올라가지 못하고..

내려오는 중..ㅋ

내려가는 길에 차로 향하는 중 ..오빠와 뒤로 보이는 장발장..

얼른 찍고 손내미는 오빠를 위해 얼른 뛰어가 살짝 손잡아 주는 센스^^

 

추워서 그런지 떨고 있는 우리에게 ..

친절히 웃으면서 운동하면 땀좀나고 덜추울 꺼라고 배드민턴채를 가져다 건네주시는

세심한 주인 아저씨...

너무 감사했다..ㅋ

열심히 몸날려 배드민턴 치고~

정말 땀나는 지 덥더라그..

올만에 치는 배드민턴에 한참헤매고..한참 웃었다~

정말 즐거웠던..

배드민턴하나에 이렇게나 즐거울수 있다고 알게 되었다..^^

 

다치고..즐거운 마음에 일케 사진 찍고 있으니

오빠왈..이런데 와서 평범한 사진은 거부..

귀엽게 해준다면서...

 

두둥~~

 

-서비스 -

오빠작품 엽기적인 그녀;;;

이게 모냐구;;; 이러구 놀고 있으니 이제 들어 가도 된다는 아저씨말씀...

감사합니다..ㅋ

우리는 일딴 안내받으러 카페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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