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리포 해수욕장

 

 

 

 

먹을 것보다 외출을 더 좋아하는 레인스를 위해

생일선물로 바다구경 나들이 다녀왔어요^---^

날씨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요^^ 다행히도. 구름 조금 껴있고 아침엔 쌀쌀하더니

오후엔 해도 뜨고 날씨가 풀려서 바다나들이 너무 잘 다녀왔어요^^

동해로 가고 싶었으나 당일로 다녀오긴 힘들어서 만리포로 떠났습니다^--^

 

일요일인데도 날씨때문인지 사람도 별로 없더라고요^^

오랜만에 바다에 온 레인스 바다 보고 광분~~~ㅎㅎ

미친듯이 초반러쉬하고~~ 이상한 깔대기도 물고 다니고~~

원없이 뛰어다녔네요^^ 이렇게 신나게 놀때면 기분이 좋으면서도 괜히 뭉킁해지는거 있죠?;;

 

 

 

 

 

 

 

 

 

 

 

 

 

 

 

 

 

 

 

 

 

 

 

 

 

 

 

 

 

 

 

 

 

 

 

 

 

 

 

 

 

만리포에서 정신나간 누나랑 정신수준 맞는 레인스 

 

 

 

 

 

 

 

 

 

 

 

 

 

 

 

 

 

 

 

 

 

 

 

 

 

 

 

 

 

 

 

 

 

 

 

 

 

 

 

 

 

 

 

 

레인스 2살 생일 다녀감 발도장 쾅!! 만리포 모래사장에 흔적을 남기고~~슝~

 만리포는 탁트여있어서 그런지 바람도 많이 불고 조금 쌀쌀했어요..ㅠ

괜히 저희가 심심해서 1시간 정도 놀다 장소를 이동했어요~~

 

 

 

 

 

 

 

파도리 해수욕장

 

 

 

 

 

 

 

 

 

 

근처에 있는 파도리 해수욕장~

만리포에서 길따라 가다 여러 해수욕장이 있는데 이름이 귀여워서

무작정 간 파도리 ^--^ 임군이 나름 검색을 했다고 하더라고요..ㅎㅎ

이곳이 만리포보다 훨~~~~~~~~씬 저희 놀기 좋았어요^^ 사람도 없고~~

사방이 막혀있어서 춥지도 않고~~ 파도리로 이동하니 해도 떠서 날씨도 좋았고요^^

레인스는 집에가는줄 알고 아쉬워하다 또 바다에 내려서 2배로 신났어요^^

 

바다 수영에 익숙하지 않은 레인스는 수영은 안하고 파도 앞에서 깔짝대기만..ㅎㅎ;;

그러다 큰 파도가 오면 깜짝 놀라고 그래요..ㅎ 덩치는 이래도 겁쟁이 레인스~

파도리는 모래도 굵고 동해 바다에 와있는 기분이네요^^ 너무 좋아요~

개인적으로 서해 바다보다 동해를 너무 좋아해서요^---^

 

 

 

 

 

 

 

 

 

 

 

 

 

 

 

 

 

 

 

 

 

 

 

 

 

 

 

 

 

 

 

 

 

 

 

 

 

 

 

 

 

 

 

 

 

 

 

 

 

 

 

 

 

 

 

 

 

 

 

 

 

 

 

 

 

 

 

 

 

 

 

 

 

 

 

 

 

 

 파도리에서 왕공득템한 레인스 

 

 

 

 

 

 

 

 

 

레인스 집에 가자~~라는 형의 말에 오는척 다른 방향으로 훼이크~

신나게 뛰어 놀고 레인스는 돌아 오는 차안에서 앉아서 꾸벅꾸벅 졸면서 왔어요^^

당일치기는 많이 아쉽고 더 피곤한것 같아요..ㅠ_ㅠ

집에와서 목욕시켰더니 레인스는 일찌감치 꿈나라로 떠나더라고요^^

 

 

이제 다음 여행하기 폴더 사진에는 버블비도 함께 있겠죠?ㅎㅎ

내일 모레 글피면 오네요^--^ 이번 여행도 꽤나 만족스러웠어요~

빨리 여름이 되서 계곡에 자주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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