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곳에서 정말 잘 쉬다왔어요.(시크한 아줌마의 안면도펜션)

 

안녕하세요..
지난주 토요일 밤 늦게 도착한 커플이예요..
늦은 시간 저녁식사를 해서 어찌나 죄송하던지요..

둘다 너무 힘들고 피곤해서 계획한 여행인데...
팬션 도착해서 방에 들어가니..
너무 이쁘구.. 기분이 좋아졌답니다..

평일에는 잠도 잘 못잤는데..
저희 둘다 편하게 잘 자고 일어났어여...

사실 일찍일어나서 바다가서 좀 쉬다 갈 생각이었는데.. ㅋㅋ
늦잠을 자고 말았지 뭐예요...ㅋㅋ

일요일에 한복 가봉을 하기로 되어있어서...
더 지체 할 시간도 없이...
후다닥 씻고 아침밥 대충먹고.. 인사도 못드리고 출발했네요..

차도 덜 막히고.. 시간 늦지않게 도착해 한복가봉도하고..
엄마도 한복 맞춰드리고 했답니다..

사실 다른 팬션 여행 갈때는 이것 저것 먹을 거 싸들고 갔었는데...
바베큐준비가 되니.. 어찌나 감사하고 좋던지요...
저희 정말 상차려져있는거 보고 감탄의 감탄을 했답니다..
정성스럽게 만들어 주신 샐러드며... 각종야채들.. 후식으로 과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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